17강: 피드백과 개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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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후가 진짜 시작이다

식당 문을 열었으면 손님 반응을 봐야죠
지난 16강에서 드디어 나만의 앱에 URL(인터넷 주소)을 달아주었어요. 이제 전 세계 누구나 내 앱에 접속할 수 있죠.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.
그럼 이제 모든 과정이 끝난 걸까요? 아닙니다.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에요.
혼자서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도, 다른 사람이 쓰면 꼭 문제가 생겨요.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불편함이 발견되거든요. 오늘은 배포된 앱을 사용자에게 보여주고, 그 반응을 바탕으로 앱을 진화시키는 방법을 알아볼 거예요.